세계여행

코타키나발루 여행 1편 – 수트라하버 퍼시픽 에어텔 예약부터 입국 세관 해프닝까지! 🌴✈️

utopiaro 2025. 3. 29. 19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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· 코타키나발루 여행, 수트라하버 퍼시픽 에어텔로 시작! 🏨
이번 여행은 말레이시아의 대표 휴양지 코타키나발루로 결정!
여행사를 통해 수트라하버 퍼시픽 호텔과 항공이 포함된 에어텔 상품으로 예약했어요.
숙소는 오션뷰 객실로 지정했는데, 바다 전망 덕분에 리조트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답니다. 앞으로 숙소 이야기와 후기들도 시리즈에서 쭉 풀어볼게요 😊

 

· 인천공항, 한산해서 더 좋았던 출국길 🛫
출발 당일, 인천공항은 생각보다 한산했어요! 수속도 빨리 끝나고 면세 쇼핑도 여유롭게 할 수 있어서, 여행의 첫 단추부터 기분 좋게 출발했답니다. 

한적한 인천공항

 

· 아시아나항공 탑승, 기내는 텅텅?! 눕코노믹 성공 🙌🛌
이번 항공은 아시아나항공 이용! 탑승률이 낮아서 옆자리가 텅텅~ 덕분에 **눕코노믹(눕는 이코노미)**으로 꿀잠 자며 코타키나발루 입성했어요 😴기내식도 깔끔했고, 조용하고 널널해서 장거리 비행이 전혀 힘들지 않았답니다. 

 

· 면세 세관에 딱 걸림 😱 말레이시아 면세 한도 꼭 확인하세요!
짐 찾고 공항 밖으로 나가려는데… 갑자기 세관 직원 호출! 이유는? 면세 쇼핑백 때문이었어요 😅

📌 말레이시아는 **면세 한도가 1인당 1,000링깃(약 30만 원)**인데, 제가 구매한 총액은 2,000링깃 수준…
처음엔 **벌금 600링깃(약 18만 원)**을 부과하겠다고 하더라고요! 하지만 여기서 꿀팁 대방출! 💡

  • 세관 계산은 정가 기준으로 이뤄짐!
  • 하지만 저는 면세점 할인쿠폰+적립금 포함된 실구매가를 주장하며 계속 네고
  • 게다가 “코타키나발루 두 번째 방문이에요~” 어필까지 했더니
    👉 **최종 벌금 200링깃(약 6만 원)**으로 합의 완료! (카드결제 했습니다 ㅠ)

🎯 세관 통과 팁 정리

  • 면세점 쇼핑백 들고 있으면 무조건 눈에 띔
  • 비싼 물건은 포장 뜯고 캐리어에 넣을 것!
  • 할인 내역이 나온 영수증 꼭 챙기기

· 수트라하버 퍼시픽 오션뷰 객실 도착! 🌊
드디어 호텔 도착! 🏝️
수트라하버 퍼시픽은 리조트 내 위치도 좋고, 객실도 깔끔~
특히 오션뷰 배정 덕분에 창문만 열어도 바다가 펼쳐지는 풍경이 압권이에요.
룸까지 가는 길도 너무 예뻐서, 여행의 피로가 싹 풀렸답니다.

 

· 호텔 조식은 살짝 아쉬움… 🍳
다음날 아침, 호텔 조식을 기대했는데… 음, 살짝 아쉬움 😅 종류도, 맛도 좀 실망이긴 합니다. 쌀국수와 토스트 위주로 먹었어요

 

1편은 이렇게, 여행의 출발과 입국 과정에 있었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아봤어요 💬 2편 기대해주세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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